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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기

NFT 만들며 배우는 블록체인과 웹3 기초 강의 커리큘럼 기획 완료

새로운 커리큘럼을 만들었습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언급될 키워드를 모아서 경험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핵심 키워드는 NFT, 블록체인, 그리고 웹3입니다. 웹3가 우산개념이고 그 속에 NFT와 블록체인 등의 개념이 들어갑니다. 개념만 배우면 지루하고 와닿지 않기 때문에 NFT를 만들면서 개념을 배워보는 방식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하였습니다.

 

 

과정명 : NFT 만들며 배우는 블록체인과 웹3 기초

 

제 오프라인 강의 스타일을 변경하고 있습니다. 2시간 이내는 단순 이론 전달 특강 중심으로 진행하고, 2시간이 넘어가는 경우에는 무조건 작은 실습이라도 직접 경험하고 체험하면서 익히도록 재구성 중입니다. 메타버스 관련 강의도 이론, 체험, 실습 등을 섞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반응이 나쁘지 않네요. 

 

웹3와 관련된 강의도 마찬가지 컨셉으로 기획하였습니다. 원래는 웹3와 관련된 키워드를 중심으로 하나씩 이해하는 과정을 기획하다가 너무 강의식이 될 것 같아서 실습형으로 전환하기 위해 NFT를 만들어 보는 실습+이론 강의로 확정했습니다. 

 

웹3는 크게 보면 '소유의 웹'의 개념으로 보면 됩니다. 웹1.0을 '정보의 웹'이라고 보고, 웹2.0을 '참여의 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유의 웹'이라는 개념으로 웹3를 설명할 때 실습으로 삼을 수 있는 것이 바로 NFT(대체불가능토큰)입니다. NFT는 작년부터 매우 핫한 키워드임에는 분명하나 일반적으로는 만들거나 구입할 엄두가 나지 않는 그런 묘연한 존재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NFT가 어떤 가치가 있는지, 투기는 아닌지, 그것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NFT로 인해서 기존에는 가격화를 시키기 어렵다고 생각했던 것을 생각보다 쉽고 투명하게 가격화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NFT는 눈에 보이는 디지털에 가격을 매길 수 있으므로 무언가 손에 잡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접근하기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NFT를 직접 만들면서 블록체인과 웹3의 핵심 내용을 배울 수 있도록 강의를 기획했습니다. NFT에 제대로 투자를 하거나, 사업적으로 참여하기 전에 맛보기 차원에서 핵심을 미리보기 좋은 강좌가 될 것입니다. NFT를 배우면서 블록체인의 동작원리와 기능을 배우고 싶은 분은 수강해 볼만한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웹3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직은 눈에 정확하게 보이는 것은 없지만 큰 변화의 흐름을 익혀볼만한 키워드입니다. 

 

본 과정은 영상으로도 제작하여 이러닝 서비스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NFT, 블록체인, 웹3를 직접 체험하면서 쉽게 배우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