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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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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 생태계 경험기 #2 - 이더리움 가스비는 너무 비싸 이번에는 다양한 시도에 대한 복기 글입니다. 일단 소중한 제 돈이 디파이 2.0에 물렸습니다. 물린 건 물린 거고, 가만히 놔두면 수량은 오를테니 원금은 찾을 수 있겠지라는 생각으로 그냥 뭍어두면서 계속 상황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유튜브의 디파이 관련된 영상을 엄청 보고, 검색도 많이 하면서 공부 중입니다. 그런데 유튜브와 검색은 한계가 있더군요. 그래서 직접 해당하는 커뮤니티에 들어가서 눈팅을 하고, 물어보면서 배우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코인 쪽 커뮤니티는 텔레그램 한글그룹과 오카방(카카오톡 오픈카톡방) 2개가 활성화되어 있더군요. 디스코드 커뮤니티도 있는데 그쪽은 비교적 덜 활발한 것 같습니다. 저는 텔레그램을 선호하는지라 오카방에는 들어가지 않고 텔레그램방 그룹에 가입해서 흐름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팬케이크스왑(PancakeSwap)을 활용한 디파이(De-Fi) 스테이킹 절차 탈중앙화 이슈가 매우 뜨겁습니다. 코인경제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오지만 제가 직접 해보지 않아 가늠이 잘 안되더군요. 글과 영상으로 코인, 탈중앙화, 블록체인, NFT, 디파이 등을 배웠지 손으로 경험하지 않으니 실감이 안왔습니다. 그래서 탈중앙화 경험을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NFT를 구입했고, 이번에는 디파이 스테이킹이라고 하는 것을 경험해 보았습니다. 디파이(De-Fi)는 탈중앙화 금융입니다. 이것이 무엇인지는 다른 검색자료를 사용하여 이해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디파이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코인으로 때돈을 벌었다는 기사내용은 전혀 와닿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럴 가능성도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그러한 삶을 살기 위해 코인거래소 시세창만 보기도 싫습니다. 이보다는 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