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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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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용정보원 블록체인 특강 완료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진행한 디지털 기초역량강화 2일차 강의를 마무리했습니다. 강의 주제는 블록체인입니다. 블록체인을 글과 설명으로만 배우지 않고 이론+체험+실습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총 7시간을 진행했는데 나름 알차고 실용적으로 진행된 것 같네요. 블록체인를 설명하기 위해 필요한 키워드를 10개 선정하여, 키워드를 중심으로 설명과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실습을 위해 수강생들에게 클레이를 에어드롭해 드렸고, 이것을 활용하여 실제와 같이 실습을 하였습니다. 제 강의에서 다루는 블록체인 관련 10개의 키워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치, 신뢰없음, P2P, 탈중앙화, 인공지능, 금융, NFT, 게임화, 커뮤니티, 메타버스 이러한 키워드가 어떻게 블록체인과 연결되는지 하나씩 설명하고, 중간에..
디파이 2.0 경험을 위한 크로노스(Kronos) 예치 절차 기록 1. 디파이 2.0 경험을 위한 사전 지식 탈중앙화 경제 경험을 위해 디파이 1.0인 팬케이크스왑(Pancakeswap)과 크레이스왑(Klayswap)에 약간의 비용을 예치했었습니다. 오랜 기간 예치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큰 이자를 받지는 못했으나 나름 쏠쏠하게 토큰을 불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는 중 디파이 2.0에 대한 언급이 점차 늘어나고, 탈중앙화조직(DAO,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을 통해 투자를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있어서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해외에서 가장 인기있는 디파이 2.0은 올림푸스 다오가 있습니다. https://www.olympusdao.finance/ 처음에는 어마어마한 수익률을 준다고 사람을 모았다가 갑자기 95% 이상 수익률이 폭락했다..
디파이(De-Fi) 실험으로 배운 UI/UX의 중요성 - 메타마스크에서 코인 날릴 뻔 한 사연 코인 생태계를 경험하기 위해 이런저런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메타마스크 지갑도 만들어서 국내 코인거래소에서 출금도 해보고 디파이 스테이킹도 해 보았습니다. 그런 와중에 메타마스크에서 영영 찾을 수 없는 사건이 발생하여 기록해 봅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ㅇ 메타디움(Metadium)이라고 하는 코인(META, 메타)을 구입해서 메타디움 발행 주체 코인지갑인 마이키핀에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ㅇ 리플을 팬케이크스왑에 성공적으로 스테이킹한 자신감으로 마이키핀에 잠자고 있는 메타도 스테이킹하고 싶어 메타마스크에 보냈습니다. ㅇ 메타마스크에 보낼 때 네트워크를 임의로 추가하는 방법을 사용했고, 메타마스크에 들어가는 것까지 성공했습니다. ㅇ 그런데 팬케이크스왑에서 메타를 스왑할 수 있는 기능을 못 찾았고 다시 메타..
팬케이크스왑(PancakeSwap)을 활용한 디파이(De-Fi) 스테이킹 절차 탈중앙화 이슈가 매우 뜨겁습니다. 코인경제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오지만 제가 직접 해보지 않아 가늠이 잘 안되더군요. 글과 영상으로 코인, 탈중앙화, 블록체인, NFT, 디파이 등을 배웠지 손으로 경험하지 않으니 실감이 안왔습니다. 그래서 탈중앙화 경험을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NFT를 구입했고, 이번에는 디파이 스테이킹이라고 하는 것을 경험해 보았습니다. 디파이(De-Fi)는 탈중앙화 금융입니다. 이것이 무엇인지는 다른 검색자료를 사용하여 이해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디파이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코인으로 때돈을 벌었다는 기사내용은 전혀 와닿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럴 가능성도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그러한 삶을 살기 위해 코인거래소 시세창만 보기도 싫습니다. 이보다는 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