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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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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 생태계 경험기 #1 - 왜 나는 디파이 2.0에 물렸나 디파이 생태계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일단 돈을 넣으면 열심히 공부하게 된다"고요. 맞습니다. 돈을 넣으니 열심히 공부하게 되네요. 나의 소중한 자산이 실수로 날아갈 수도 있다는 생각에 돈을 넣은 이후에는 이리저리 공부하고 실험하고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디파이를 통해 수익을 내지는 못하고 있지만 경험을 반추하는 차원에서 적어봅니다. 저를 위한 기록입니다. 디파이 생태계에 처음 들어온 것은 디파이 1.0 영역입니다. 탈중앙화거래소인 DEX를 알게되었습니다. 지갑을 메타마스크를 가장 먼저 만들다 보니 자연스럽게 해외 디파이 1.0을 먼저 경험하였습니다.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 위에서 동작하는 팬케이크스왑에 소량의 자금 예치에 성공하면서 재미를 붙였습니다. 이후에 클레이튼 네..
디파이 2.0 경험을 위한 크로노스(Kronos) 예치 절차 기록 1. 디파이 2.0 경험을 위한 사전 지식 탈중앙화 경제 경험을 위해 디파이 1.0인 팬케이크스왑(Pancakeswap)과 크레이스왑(Klayswap)에 약간의 비용을 예치했었습니다. 오랜 기간 예치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큰 이자를 받지는 못했으나 나름 쏠쏠하게 토큰을 불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는 중 디파이 2.0에 대한 언급이 점차 늘어나고, 탈중앙화조직(DAO,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을 통해 투자를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있어서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해외에서 가장 인기있는 디파이 2.0은 올림푸스 다오가 있습니다. https://www.olympusdao.finance/ 처음에는 어마어마한 수익률을 준다고 사람을 모았다가 갑자기 95% 이상 수익률이 폭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