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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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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아트 생성기를 활용한 NFT 등록 방법 최근에 오픈소스로 공개된 Stable Diffusion 기술이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다른 이미지 생성기와 다르게 오픈소스로 공개되니 다양한 서비스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이트카페(nightcafe)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만든 작품을 NFT로 공개해 보았습니다. 먼저 https://creator.nightcafe.studio/ 이곳에 접속하세요. 회원가입 하지 않아도 만들 수 있습니다. 가운데 보이는 입력폼에 만들려는 아트를 설명할 스크립트를 입력하세요. 그러면 자동으로 인공지능이 아트를 만들어 줍니다. 만들 수 있는 크레딧을 몇 개 주는데요. 안내하는 단계를 따라하면 크레딧을 몇 개 더 줍니다. 회원가입을 하고 작품을 만들면 크레딧이 다 소진되겠죠. 매일 5개씩 충전해 줍..
사례와 실습으로 배우는 블록체인 기초 과정 구성 완료 NFT를 중심으로 블록체인과 웹3를 배우는 과정을 구성했었습니다. NFT가 가시성이 있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에게도 친숙하고 최근에는 대기업의 NFT 관련 사업 진출 소식이 속속 나오고 있기 때문에 조금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해서 NFT 키워드를 중심으로 과정을 구성했습니다. 내용 구성은 유사하지만 이번에는 블록체인 키워드를 중심으로 과정을 재구성해 보았습니다. 관심 있는 키워드, 중심이 되는 키워드만 다를 뿐 맥락은 NFT 관련 과정과 유사합니다. 다만, 조금 더 블록체인에 최적화해서 강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블록체인 관련 내용을 더 보강하였습니다. 기본 8H로 구성하였습니다. 8H 과정은 그룹활동과 액티비티가 많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게, 너무 어렵지 않게 블록체인과 관련한 사례와..
내가 생각하는 웹3란? 데이터 웹, 소유 웹, 공간 웹의 따로 또 같이 웹3에 대해 탐구 중입니다. 아직 웹3는 명확한 정의가 없습니다. 새로운 트렌드를 웹3로 명명하고 그에 속하는 사례를 찾아 공부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전문가가 설명하는 웹3를 제 나름대로 정의하면 크게 3가지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정리하고 있는 웹3란 다음과 같습니다. (1) 데이터 웹 - 시맨틱웹이라고도 표현하며 기계와 기계가 서로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중심으로 구조화된 웹 (2) 소유 웹 -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동작하며 데이터를 사용자가 직접 소유할 수 있도록 탈중앙화된 웹 (3) 공간 웹 - 아바타로 접속하여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된 공간화된 웹 이런 특징이 따로 또 같이 발전하고 있는 트렌드를 웹3라고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데이터 웹은 웹2.0 시대부터 언급되어 왔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는 NFT의 활용처 정리 NFT에 대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NFT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확하게 모르더라도 다양한 기사에 NFT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NFT는 Non-Fungible Token의 약자로 대체불가능토큰이라고 부릅니다. 한글로 하더라도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입니다. 쉽게 표현하면 위변조가 불가능한 디지털 원본 인증서 정도로 이해하면 됩니다. NFT의 정의에 대해서는 검색하면 저보다 훨씬 훌륭한 분들이 정리해 놓았으니 그것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NFT의 활용성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NFT를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을까, NFT를 적용하면 지금은 해결하기 어려운데 해결되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등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NFT를 반드시 사용해야만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꼭 그럴 필요 없는 경우도 있겠습니다. 반..
IT 기업 공공제안서 작성 방법 강의 및 컨설팅을 하면서 '기획잡부'의 역할을 다시 생각하다 저는 이러닝/에듀테크 업계에서 20년 넘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닝 업계에 최초 교수설계자로 일을 시작해서 지금은 콘텐츠, 시스템, 서비스, 컨설팅, 강의 등의 업무를 두루두루 하고 있습니다. 이러닝/에듀테크 업계에서 디자인과 개발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일을 경험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업력이 쌓이다보니 자연스럽게 '기획'하는 일이 몸에 배어 있습니다. 사람들이 '어떤 일 하세요?'라고 물어보면 저는 '기획잡부' 일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제가 하는 일의 대부분이 기획을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고객사와 협업을 할 때에도 기획을 중심으로 생각을 정리하고, 그것을 문서화하는 일이 핵심입니다. 자체 콘텐츠를 만들 때에도 콘텐츠 기획을 중심으로 직접 강의도 하고 편집도 합니다. 컨설팅을 할 때에도 현황을 ..
NFT 만들며 배우는 블록체인과 웹3 기초 강의 커리큘럼 기획 완료 새로운 커리큘럼을 만들었습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언급될 키워드를 모아서 경험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핵심 키워드는 NFT, 블록체인, 그리고 웹3입니다. 웹3가 우산개념이고 그 속에 NFT와 블록체인 등의 개념이 들어갑니다. 개념만 배우면 지루하고 와닿지 않기 때문에 NFT를 만들면서 개념을 배워보는 방식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하였습니다. 과정명 : NFT 만들며 배우는 블록체인과 웹3 기초 제 오프라인 강의 스타일을 변경하고 있습니다. 2시간 이내는 단순 이론 전달 특강 중심으로 진행하고, 2시간이 넘어가는 경우에는 무조건 작은 실습이라도 직접 경험하고 체험하면서 익히도록 재구성 중입니다. 메타버스 관련 강의도 이론, 체험, 실습 등을 섞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반..
이러닝/에듀테크 학습공동체 구성을 위한 단상 오픈러닝랩의 슬로건이 '학습과 성장의 파트너'입니다. 이를 위해 2022년에는 대장정을 시작합니다. 열린특강이라는 이름으로 무료로 이러닝/에듀테크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을 알리는 일입니다. 매년 5회씩, 총 10년을 계획하고 진행하려고 합니다. 막상 시작하니 생각할 것이 많더라고요. 이렇게 단편적으로 열린특강을 진행하면 학습과 성장의 동력이 모래알처럼 흩어지는 것은 아닐까라는 고민을 했습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학습과 성장을 자발적으로 서로 응원할 수 있는 커뮤니티, 즉 학습공동체를 만들고 싶습니다. 1. 학습공동체는 필요할까? 2.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어야 할까? 3. 어떤 채널을 활용하는 것이 좋을까? 4. 과연 꾸준히 할 수 있을까? 혼자 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누군가는 시작해야 하고, 작..
디파이(De-Fi) 실험으로 배운 UI/UX의 중요성 - 메타마스크에서 코인 날릴 뻔 한 사연 코인 생태계를 경험하기 위해 이런저런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메타마스크 지갑도 만들어서 국내 코인거래소에서 출금도 해보고 디파이 스테이킹도 해 보았습니다. 그런 와중에 메타마스크에서 영영 찾을 수 없는 사건이 발생하여 기록해 봅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ㅇ 메타디움(Metadium)이라고 하는 코인(META, 메타)을 구입해서 메타디움 발행 주체 코인지갑인 마이키핀에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ㅇ 리플을 팬케이크스왑에 성공적으로 스테이킹한 자신감으로 마이키핀에 잠자고 있는 메타도 스테이킹하고 싶어 메타마스크에 보냈습니다. ㅇ 메타마스크에 보낼 때 네트워크를 임의로 추가하는 방법을 사용했고, 메타마스크에 들어가는 것까지 성공했습니다. ㅇ 그런데 팬케이크스왑에서 메타를 스왑할 수 있는 기능을 못 찾았고 다시 메타..
처음 NFT를 구입하면서 느낀 단상 - 메타파이 활용 NFT가 장안의 화제입니다. 2021년이 메타버스의 해 였다면 2022년은 NFT의 해라고 예측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메타버스와 NFT가 서로 엮이고 영향을 주면서 같이 언급될 수 있을 것입니다. NFT가 무엇인지는 아주 많은 자료가 있기 때문에 이 글에서는 추가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처음 NFT를 구입한 경험을 토대로 단상을 기록하겠습니다. NFT 거래 사이트는 메타파이를 사용했습니다. https://metapie.io/ METAPiE | 누구나 가질 수 있는 NFT 한 조각 메타파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NFT 한 조각, 메타파이에서 크리에이터들의 디지털 아트, 스타들의 포토카드 등 다양한 NFT 아이템 을 만나보세요. metapie.io 1. 생각보다 준비할 것이 많습니다. NFT 거래..
의사소통 기반 메타버스 서비스의 전쟁 최근에 게더타운을 카피한 의사소통 기반 메타버스 서비스가 연이어 2개 출시되었습니다. 하나는 두나무의 세컨블록, 또 하나는 젭(ZEP)의 젭(ZEP) 입니다. 두 서비스 모두 게더타운을 대놓고 카피했습니다. 게더타운이 해외 서비스라 부담이 적었던 것일까요? 그냥 그대로 베낀 수준의 서비스가 연이어 나오네요. 세컨블록와 젭이 어떤 서비스인지는 아래영상 2개를 확인해 주세요. 두나무 세컨블록 서비스의 첫인상을 살펴본 동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MrQBQZy6FI 젭의 젭 서비스 출시를 알리는 기사를 보면서 느낀 점을 정리한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5ELobd9pu8 영상을 보면 알 수 있지만 게더타운을 카피한 수준..